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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2026년 1월 31일· Infosecurity

라비린스 촐리마, 북한 해킹 그룹 3개로 진화


핵심 요약

크라우드스트라이크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'라비린스 촐리마' 해킹 그룹이 두 개의 새로운 위협 행위자 그룹으로 진화했습니다. 이는 기존 APT 그룹의 역량 다각화 및 새로운 공격 전술, 기술, 절차(TTPs) 개발(MITRE ATT&CK T1587 - Develop Capabilities)을 시사하며, 국내 금융·공공·IT서비스 조직에 대한 잠재적 위협이 증가했음을 의미합니다. IT 감사인과 CISO는 이러한 위협 인텔리전스를 바탕으로 조직의 사이버 위협 대응 체계를 재평가하고, 위험 평가 및 사고 대응 계획을 최신 위협 환경에 맞춰 업데이트해야 합니다.

💡 개선 권고안

  • 기술적 조치도입된 EDR, SIEM, XDR 솔루션의 탐지 및 대응 규칙을 북한 APT 그룹의 진화된 TTPs(예: 새로운 Initial Access, Persistence 기법)에 맞춰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, 오탐 및 미탐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기적인 튜닝 및 성능 검증 절차를 수립 및 적용해야 함을 권고함.
  • 관리적 조치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(CTI) 수집 및 분석 프로세스를 강화하고, 북한 APT 그룹과 같은 고위협 그룹의 활동 및 TTPs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 주기를 단축하며, 관련 정보를 경영진 및 유관 부서에 정기적으로 보고하는 체계를 수립 및 시행할 것을 권고함.
  • 관리적 조치조직의 정보보호 위험 평가 절차에 최신 위협 인텔리전스(특히 APT 그룹의 진화)를 반영하는 항목을 추가하고, 식별된 새로운 위험에 대한 평가 및 잔여 위험 수준을 재산정하여 위험 관리 계획을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함.
  • 관리적 조치침해사고 대응 계획(IRP) 및 절차를 최신 위협 인텔리전스(특히 APT 그룹의 공격 전술 및 기술)를 기반으로 검토하고, 모의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며, 외부 유관 기관(예: 금융보안원, KISA)과의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를 강화할 것을 권고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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